자주하시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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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성은 여성보다 성욕구가 더 강한가요?

     

    아닙니다.
     
    남성과 여성의 성욕구의 차이는 없으며, 단지 성욕구가 강하게 나타나는 시기가 다를 뿐입니다. 
     
    일반적으로 남성의 성욕구는 17~18세쯤 가장 강하게 나타나서 20대에는 남자가 여자보다 성적인 욕구가 강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보통 40대에는 남자의 성적인 욕구가 서서히 감퇴하기 시작하는 반면, 여성의 성욕구는 늦게 쇠퇴하는 것으로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성욕구는 성별이라는 요인보다는, 개인차에 의해 결정되는 경우가많습니다. 

     

    남성이 여성에 비해 성욕구가 강한 것으로 보여지는 것은 사회문화적으로 여성들에 비해 성적 욕구의 표현에 대해 허용적이기 때문입니다

     

  2. 먹는 피임약 복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복합 경구피임약은 21일간 복용하고 7일간 쉬게 되는데, 중단 7일 동안에 소퇴성 출혈이 일어납니다. 처음 복용 시에는 월경 시작 첫 날 또는 둘째 날부터 시작하여 매일 1정씩 순서대로 21정을 복용하며, 다 복용하면 마지막 복용한 2-4일 후에 저절로 생리가 시작됩니다. 7일간 휴약 한 후에는 생리가 끝났거나 계속 중이거나에 관계없이 8일째부터 다시 복용을 시작합니다.

     

    복용시간은 어느 때라도 좋으나 가능하면 매일 같은 시간에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혹 첫 피임약 복용의 시작을 월경 4일 이후에 시작한 경우에는 특히 생리주기가 짧은 사람인 경우에는 배란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7번째까지의 약을 다 먹을 때까지는 콘돔 등의 다른 피임법을 함께 사용해야 안전합니다. 복합 경구피임약을 다른 상표로 바꾸고 싶을 경우 여성호르몬의 함량이 동일하거나 낮은 약에서 높은 약으로 바꿀 때는 보통대로 1주간 휴식한 후 8일째부터 새로운 약을 시작하면 됩니다.

     

    그러나 여성호르몬 함량이 높은 약에서 낮은 약으로 바꿀 때는 먼저 피임약을 다 먹고  7일간 쉬지를 않고 연달아서 호르몬 함량이 적은 새 피임약을 계속 먹어야 합니다. 간혹 호르몬 함량이 적은 새 피임약을 먹기 시작한 첫 7일 중에 생리같이 출혈이 있을 수도 있고, 새 약을 21정 다 먹은 후 생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유산 시에는 유산 직후부터 복용을 시작하고, 유산 후에 수유를 하지 않는 경우에는 출산 후 2-3주에 시작합니다.

     

    간혹 성교 시에만 며칠 간 피임약을 먹으면 피임효과가 있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있으므로 생리 시작 일부터 매일 잊지 말고 약 설명서대로 잘 먹어야 배란을 억제하여 피임효과가 있습니다.

     

    ★ 피임약 복용을 잊었을 때는? ★

    ① 일정한 복용시간에서 12시간이 지나지 않았을 때 복용을 잊은 정제를 바로 복용하고, 다음날부터 정한 시간에 복용을 계속하면 피임효과는 지속됩니다.

    ② 일정한 복용시간보다 12시간이 더 지났을 때 ; 복용을 잊은 정제를 즉시 복용하고, 그다음 정제도 예정대로 복용합니다. 즉 같은 날 2정을 복용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③ 한 알 이상을 잊어버리고 안 먹었을 때 안 먹었던 약 중 마지막 한 알 즉 하루전날 약 한 알과 제날짜의 약 한 알을 같이, 즉 두 알을 같이 복용하고 계속 매일 다음 순서대로 복용합니다. 단, ②와 ③의 경우에는 피임효과가 떨어지게 되므로 7일간은 성교를 피하든지 콘돔 등을 사용해야 합니다.

     

  3. 생리통이 심한데 방법이 있는지요?

     

    생리통은 한달에 한번씩 자궁내막을 몸 밖으로 내보내기 위해 자궁이 수축운동을 하기 때문에 생기는 겁니다. 자궁내에 있는 프로스타글란딘이라는 자궁수축호르몬이 통증을 일으키는 데 간혹 이 호르몬이 소장을 자극해서 설사를 하거나 토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생리통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우선 평소 몸이 차거나 전체적으로 몸이 찬 사람, 아랫배가 찬 사람이 심할 수 잇습니다. 그러니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아랫배를 따뜻하게 해주는 거겠지요? 또 스트레스가 심한 경우나 몸이 많이 피곤하여 순환이 잘 되지 않아 생리혈이 잘빠져 나오지 않아 아프기도 하고  생리에 대해 공포나 혐오감을 가지고 있는 경우 생리통이 심할 수 있습니다. 생리통을 완전히 없앨 수는 없겠지만 좀 줄일 수는 있을겁니다.

     

    우선 평소 보다 더 많이 움직이고 운동을 하거나 이런 자세를 취해보세요. 가슴이 땅에 닿을 듯 엎드려서 엉덩이는 위로 치솟게 한다든지 똑바로 누워서 배만 위로 올렸다 내렸다하는 운동이 좋습니다. 그리고 생리를 시작하기 전에 푹 자고 쉬어주는 게 좋습니다. 도저히 생활하기 어려울 정도라면 향기요법이나 이완법, 침술, 저염식이법 등을 하기도 해요. 그리고 간혹 생리통이 심해 정신을 잃거나 생리기간 중에 몸무게가 몇kg씩 빠지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진통제를 복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 이상이라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시고.. 적당한 처방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4. 포경 수술은 꼭 해야 하나요?
    우리나라는 전세계적으로 포경수술을 가장 많이 하는 나라의 하나입니다.
     
    포경수술을 하지 않는다면 음경암에 걸리기 쉽고, 여러가지 성병에 걸릴 활률이 높으며 냄새가 고약하고 조루하는 경양이 있다고 알려져서인지 포경수술은 남자로서 당연히 해야 하는 수술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암 의학회에서도 포경수술과 암이 전혀 근거가 없는 것으로 판명하였지만 아직도 논란이 많습니다. 포경수술의 비율이 1%도 안되는 스웨덴이나 노르웨이의 자궁암 비율이 포경수술을 많이 하는 미국보다 2배이하라는 사실은 포경수술과 자궁암을 관련짓는 것이 얼마나 근거없는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12-14세가 포경수술의 적기라고 하여 포경수술을 하지 않은 어린이나 청소년들이 스스로 남자답지 못하다고 느끼거나 음경이 커지지 않다고 생각하거나 병에 걸리지 않을까 걱정하는 상담도 있습니다,
     
    포경수술을 하지 않았다면 매일 간단하게 씻어주기만 한다면 아무 문제없습니다.
     
    그러나 진성포경이라고 해서 포피가 뒤로 제껴지지 않아 귀두가 드러나지 않는 경우는 전문가와 상의하여 수술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5. 처녀막이란 무엇인가요? 

    처녀막은..  질막이라고도 하는데 여성의 질입구를 이루는 질긴 막을 말하지요. 이 질입구막은 사람에 따라 그 모양이나 두께가 다를 뿐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질입구막이 흔적만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첫 성교후 파열되면서 출혈이 있는 사람도 있고 출혈이 전혀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단순히 생식기의 어느 한 부분일 뿐인데 처녀막이란 이름에 담긴 역사적, 차별적 의미때문에 마치 순결하고 안하고를 확인하는 기준으로 알고 있는 수많은 남녀가 고통스러워 하는 일이 있어 새로운 인식과 명칭을 만들었음 하는 마음입니다.

     

  6. 운동으로 유방을 키울 수 있을까요?

    유방이 너무 크거나 너무 작지 않은가 해서 걱정하는 여자들이 많은데, 전체적인 외모에 대한 염려와 마찬가지로 이런 걱정도 언론 매체에 나오는 이상적인 여성상의 영향 때문일 겁니다.
     
    하지만 사실 유방의 크기는 젖을 생성하거나 저장하는 면적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지방에 따라 결정되기때문에 크기가 어떻든 똑같이 아기에게 젖을 먹일 수 있습니다.
     
    유방은 또한 크기에 상관 없이 모두 똑같이 민감하고, 남자가 매력적으로 느끼는 유방의 크기와 모양도 남자에 따라 다 다릅니다. 
     
    운동을 아무리 열심히 하더라도 유방의 크기를 키울 수는 없습니다. 운동은 근육을 키워서 효과를 얻는데, 유방에는 근육이라고는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수영처럼 유방 근육을 사용하는 운동을 하면 근육이 강화되어서 유방을 좀 더 잘 지탱하는데 도움이 될 수는 있습니다.                                         

     

  7. 발기가 너무 자주 되는 것도 문제인가요? 

    흔히 사람들이 발기를 성적인 것과 연관시켜 성적이거나
    야한 생각을 하고 있다고 추측하기 때문에
    자신을 음란한 생각을 하는 사람으로 여길 거라는 데 기인합니다.

    하지만 성적인 것과 아무런 상관이 없어도 발기는 일어날 수 있습니다.
    야한 생각을 할 때 일어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라고 생각하지만, 
    야한 생각을 하지 않을 때도 발기될 수 있습니다.

    성기를 부드럽게 만져주거나,
    잠을 자고 있을 때,
    마취에 걸려 있고 마비되어 있을 때,
    음란물 등을 보거나 성적 공상을 할 때 발기가 됩니다. 

    남성은 성교 전 애무단계에서 발기가 되었다 사라졌다를 반복합니다.
    발기반응은 연령, 고혈압, 신경계 질환, 알콜 농도, 당뇨병과 같은 질병이나
    약물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또는 심리적으로 발기가 되지 않으면 어떡하나 고민함으로써
    '심인성 발기 불능증' 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청소년기에는 발기가 너무 자주 또는 오랫동안 일어나 고민하는 학생이 많은데
    이는 정상적인 성장과정입니다.
    노년기가 되면 발기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발기를 회복하는 데에도 수시간 또는 며칠이 걸립니다.

    발기되었을 때의 성기의 각도는 수직선에서 20 ~ 40도 기울어지는데
    이각도는 질이 기울어 있는 각도와 일치합니다                                          

     

  8. 유산이나 낙태를 하면 위험한가요?

     

    유산이나 낙태의 위험성은 경우에 따라서 다릅니다.
    만약 임신 초기에 합병증 없이 수술을 한다면 위험하지 않는 경우도 있죠.

    하지만 뱃속에서 아이가 많이 자랐다면 유산이나 낙태가 모두 위험합니다.

    수술 중에 자궁경부가 찢어지거나 염증이 있었을 경우에는 자궁경부의 모양이 변하거나
    자궁내막에 상처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산이 되었다면 빠른 시간 안에 산부인과에 가서 진료를 받아야 하고,
    낙태를 한다면 신중하게 생각해서 적어도 3개월 이내에 받아야 합니다.

     

  9. 생리 중에 성관계를 해도 임신이 되나요? 

    생리 중에 성관계를 하면 임신이 안 된다고 흔히 알고 있지만 이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여성은 2개의 난소에서 번갈아 가면서 난자를 만들어 내어 밖으로 배출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란기가 짧고 생리기간이 긴 사람은
     
    생리가 끝날 무렵에도 다른 한쪽에서 난자를 만들어 배란을 합니다.
     
     
    만약 이때 사정에 의해 여성의 자궁에 들어간 정자가 3일 이상을 산다면
     
    난자를 만나 수정이 되어 임신이 가능하게 됩니다.
     
    모든 성관계에는 "생명"에 관련된 임신의 문제가 발생할수 있습니다.

     

  10. 고환이 짝짝인가요?

     

    사람들은 서서 걷는 직립보행을 하는 동물이에요.
    걷다보면 양쪽의 고환이 부딪쳐 충격을 줄 수가 있거든요.
    남자의 고환은 강하게 움켜쥐거나 부딪치면 몹시 아파요.
    공이나 발로 차서도 안돼요. 고환은 남자의 급소거든요.
    고환은 아기씨인 정자를 만드는 중요한 곳이에요.
    조그만 충격에도 굉장히 아프고 또 충격으로 아기씨 만드는 일이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에
    충격을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 높이가 다르게 몸에 붙어 있답니다.
    그렇다면 몸 속 깊이 있어야 할 거 같은데 왜 위험하게 몸 밖으로 나와 있는 걸까요?
    그건 바로 정자를 만들거나 보존하는 일은 체온보다 2~3도 정도 더 낮아야 하기 때문이에요.

     

  11. 목욕탕에서 친구들과 비교해보면 제 음경이 작아요?

     

    자신의 음경은 항상 위에서 보기 때문에 비슷한 크기라도 남보다 항상 작게 보이는 거 아세요?
    (착시현상)

    음경은 소변을 내보내고 어른이 되면 아기씨(정자)를 만들어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내는 일을 한답니다.
    이런 일은 음경의 크기와는 상관없이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지금 다른 사람보다 좀 작다 하더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몸이 성장하면 좀 더 커질 거예요. 혹시 많이 자라지 않는다 해도
     "나는 음경이 작아서 남자답지않아" 라고 하는 열등감이 더 문제가 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12. 남자도 가슴이 나오나요?

     

    사춘기가 되면 남자는 남자답게 몸을 만드는 남성호르몬이 많이 분비되고
    여자는 여성스럽게 하는여성호르몬이 많이 분비된답니다.

    여자의 유방이 커지는 것은 여성호르몬이 많기 때문이고 남자의 유방이 커지지 않는 것은
    여성호르몬이 적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몇 몇 남자들은 여성호르몬이 많이 분비되어 간혹 가슴이 큰 경우가 있답니다.
    일시적인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어른이 되어도 계속 커진다면 치료를 받아야 해요.

     

  13. 처음 성교에서 피가 나야 처녀인가요?

     

    첫경험에서 피가 난다는 것은 아마 처녀막의 파열을 말하는 것이겠죠?
    하지만 우리가 흔히 쉽게 부르는 처녀막은 순결과는 별로 상관이 없는 몸의 일부분입니다.

    그리고 명칭 또한 요즘에는 질막이라고 합니다.

    질막은 여성의 질 입구에 있는 얇은 주름조직으로 사람마다 그 두께나 생김새가 다릅니다.
    그래서 쉽게 파열되는 것이 있는가하면
    수술같은 외과적인 처치로 인해 파열시켜 주어야 하는 것이 있을 정도로 천차만별입니다.

    어떤 사람의 질막은 아주 백지장같이 얇아서 파열이 되어도 한두방울의 피밖에는 나오지 않아
    질속으로 스며들어 버려 밖으로 들어나지 않는 경우도 있답니다.
    그리고 질막은 태권도의 발차기나 발레의 다리찢기, 자전거 타기등에 의해서도 파열이 될수 있습니다.

    실제로 첫성관계에서 질막의 파열로 출혈이 되는 경우는 전체여성의 50%밖에 안된다고 하니
    첫성관계에서 출혈로 순결운운하는 것은 합리적인 이야기가 아니겠죠?

    그런데 처녀라거나, 아니라거나가 왜 문제가 되나요?
    그것도 일종의 정복욕이겠지요?
    하지만 문제는 성관계가 인간관계라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성관계는 서로의 성을 이용해 좋은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서로 사랑할 때 가장 아름다운 행위가 되고, 멋진 커뮤니케이션이 되는 것이지요.

    순결이란 것은 지금 이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사랑하고 있는가 하는 문제가 아닐까요?
    물론 사람마다 순결에 대한 가치관은 다를 수 있는 것이고,
    그에 대한 선택이나 결정권, 책임 또한 자기에게 있는 것입니다.                                          

     

  14. 질외사정을 하면 임신이 안되나요?

     

    질외사정은 질내에 사정하지 않고 음경을 빼어 질밖에 사정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가장 오랜된 피임법의 하나라 생각을 많이 해왔습니다.
     
    질외사정은 음경을 빼는 일이 가장 흥분된 상태에서 비상한 자제력을 요구하는 것이라
    조금이라도 늦을 경우 정액이 한방울이라도 질속에 남아있게 된다면 임신되는 경우가 있고,
     
    또 최근엔 발기되자마자 귀두끝에 한두방울 묻어있는 쿠퍼씨 분비물속에도
    정자가 들어있다고 밝혀져 불완전한 피임법으로 얘기되고 있습니다.
     
    남자도 힘든 방법이지만 여성입장에서도 사정직전에 빼줄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과 불안에 성관계에 대한 거부감이 들수도 있습니다.
     
    안전하게 피임을 하기 원하신다면 콘돔을 사용하는것도 좋을것입니다.

     

  15. 성기를 씻을 때는 어떻게 세척해야하나요? 

    성기를 씻을 때 비누로 씻어 청결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간혹 폐경기 이후에 질이나 외음부의 점막이 약해진 상태에서
    강한 비누로 너무 자주 씻을 때 피부가 약해질 수는 있답니다.

    정상적인 질 상태는 약산성(pH. 4~5)으로,
    병균의 성장을 억제하고 질 안에 원래 있는 정상균이 생존하도록 해줍니다.

    만일 생리를 한다거나 정액 같은 알카리성 물질이 질 안으로 들어오게 되면
    정상적인 균의 생태계에 변화가 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질 세척 시 정상균층의 유지를 위해서 질 안쪽으로는 세척을 금지하고,
    외음부는 무향의 저자극성 비누를 사용하세요.

    통욕 보다는 샤워를 하는 게 좋으며, 면으로 된 속옷을 입는 것도 중요합니다.